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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일 자
2016.06.17
조회
76
글쓴이
감귤명품화
제목 : (16.06.16.제민일보)제주 '귤로장생' 정가·수의매매 속도
하우스감귤 출하 8개 농협과 공판장 11곳 협약

제주농협 감귤통합브랜드인 '귤로장생'의 시장 확대가 속도를 내고 있다. 일반적 유통 경로가 아닌 정가.수의매매 정착을 통해 가격 안정화와 고품질 상품 생산 모두 완성시킨다는 계획도 추진중이다.

15일 제주농협지역본부(본부장 강덕재)에 따르면 하우스감귤 본격 출하에 맞춰 지난달말부터 주요 대도시 공판장들과 정가.수의매매 업무협약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서울 가락시장 농협가락공판장을 시작으로 이달 초까지 구리·부산·반여·대구·북대구 공판장과 '귤로장생'하우스감귤 정가·수의매매 업무협약을 맺었다.

또 농협경제지주 11개 공판장과 하우스감귤을 출하하는 제주지역 8개 농협(서귀포·효돈·남원·위미·표선·중문·안덕농협, 제주감귤농협) 간 정가·수의매매 업무협약을 차례로 추진하는 등 판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정가·수의매매는 특정 판매자와 구매자 간에 미리 가격을 정해 거래하는 방식으로 가격변동에 충격이 덜하고 안정적인 거래처를 확보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지난해만 이를 통해 6억원 상당의 귤로장생 노지감귤을 처리했다. 가격도 10㎏ 기준 평균 1만6000원대로 일반 출하 감귤보다 좋은 가격을 받았다.

주산지 농협 등의 요청이 잇따르며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올해 출하량의 20% 이상을 '귤로장생' 브랜드로 출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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